[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안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희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안소희는 흰색의 민소매 원피스로 군살 하나 없는 야리야리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꽤나 과감한 노출로 놀라움을 선사하기도. 또한 안소희의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와 여전히 매력 있는 고양이 페이스가 이목을 모은다.
한편 안소희는 올해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한 바 있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 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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