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투샷이 공개됐다. 장동건은 무려 4개월만의 근황 사진이다.
17일 오후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you for the special support"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과 함께 하고 있다. 장동건이 고소영을 위해 브랜드 론칭 행사에 직접 참석한 것.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톱스타 커플답게 이들의 비주얼 또한 여전히 빛난다.
고소영은 이 외에도 이민호와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해 남다른 인맥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장동건은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방송된 TV조선 '장동건의 백투더북스 시즌2'에서 진행을 맡은 바 있다.
또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는 해킹된 것으로 추정되는 주진모와 유명 배우 장동건 간 문자 메시지 내용이 캡처 화면 형태로 급속하게 확산하면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