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지훈이 아야네가 만들어준 야식을 자랑했다.

지난 19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접시에 담긴 요리가 담겨 있다. 야채와 고기가 골고루 들어간 음식은 맛깔스러워 보인다.

이지훈은 "배고프다하니 뚝딱 건강한 야식"이라며 아내 아야네가 만들어준 야식임을 알렸다. 남편이 배고프다하자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준 아야네의 내조가 대단해 보인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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