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문근영이 특급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3일 오전 배우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oday. #Day2531"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민낯 미모를 자랑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문근영은 30대 중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근영은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경쟁부문: 한국경쟁 섹션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또 새롭게 출범한 연예 매니지먼트사 크리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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