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오후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내내 병원데이 내일도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봉선이 반려견 양갱이를 품에 안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힘이 많이 빠져보이는 양갱이의 모습에 네티즌들도 걱정을 쏟아내고 있다.
앞서 신봉선은 반려견이 치매 투병 중이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이다. 또 넷플릭스 코리아 '셀럽은 회의 중'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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