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오상진이 주말 일상을 전했다.

2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렌드에 민감한 소영님 모시고 주말 브런치. 순간 파리에 온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상진은 이날 먹은 주말 브런치 메뉴들을 사진 찍어 올리며 파리에 온 기분을 느꼈다고 전했다.

김소영과 브런치를 먹으며 여유롭게 주말을 시작한 그의 일상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 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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