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순주가 호캉스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후 첨으로 맑음이를 친정에 맡기고 둘만의 시간을 보내려고 쑨랑이 와 호캉스에 왔는데... 쑨랑이 일 본다고 나가고 혼자 놀게 됐어요. 지금부터 뭐하지 진정한 자유부인 의 날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순주가 호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정순주는 출산 후 처음으로 여유로운 호캉스에 나섰다고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출산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도 정순주의 늘씬하고도 우아한 근황이 돋보인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