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슈가 여름이 가는 걸 아쉬워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22일 오후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여름이 갔네~난 봄 여름이 제일 좋다. 겨울...싫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벽에 거는 큰 달력이 있다. 달력은 1월부터 7월까지 뜯겨져 있고 8월 22일이라고 쓰여져 있다. 벌써 8월 말이 되며 여름이 가고 있는 것을 눈으로 보고 아쉬워하고 있는 슈의 근황.
옛날 감성이 묻어있는 달력을 사용하는 슈의 모습이 소박하다. 슈의 적극적인 SNS에 팬들도 함께 반응하며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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