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나라가 결혼 후 첫 근황을 공개개 화제다.
22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한보름 #조혜정 #채수빈 #임세미 #정해나 #진동민 #윤종훈 #이채연 #정유랑 #김윤상 #박영환 #방대기 #채연 님. 고무장갑 보내주신 심소영, 사진찍어주신 윤상친구 포토님, 간식보내준 고보결님, 패드 물티슈 간식 후원해준 이연복, 왕병호 셰프님!"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어제 비구협 보은쉼터에 다같이 다녀왔어요!! 우리 한대장 보름이가 나서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어요^^ 먼 거리 같이 힘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보은쉼터 입니다! 운영진 분들, 오랜세월 애들을 지켜오신 봉사자님들.. 정말정말 고생이 많으시더라구요 더 많은 분들이 따스한 관심과 사랑의 손길 보내주시면, 조금 더 나은 상황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여러 동료들과 함께 유기견 보호센터를 찾아 선행을 펼치고 있다. 장나라의 착한 마음씨가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6월 26일 6살 연하의 촬영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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