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혜림 인스타그램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림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영화! 화려한 액션에 유쾌 통쾌까지 한 영화! 오늘 저녁 11시 '연중 라이브'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KBS 2TV '연중 라이브' 인터뷰에서 만난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 애런 존슨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혜림은 출산 후 찐 살을 다 뺀듯 여리여리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불릿 트레인'은 미션수행을 위해 탈출이 불가능한 초고속 열차에 탑승한 언럭키 가이 '레이디버그'(브래드 피트)와 고스펙 킬러들의 피 튀기는 전쟁을 담은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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