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인스타
율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율희가 세 자녀와 자택에서 셀카를 도전했다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처음으로 셀카 도전해봤는데요..ㅋㅋ 내년에 다시 도전해봐야 할 듯"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귀여운 세 자녀와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지어지는 아이들의 애교가 흐뭇하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또 이들 부부가 살고 있는 자택은 매입 당시 12억 5천만 원이었으나 현재 33억에 이르며 5년 만에 20억 가까이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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