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인스타그램
서하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하얀이 임창정이 론칭한 새 걸그룹 미미로즈를 홍보했다.

26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우리 남편이 올린 미미로즈 사진. 그럴 줄 알고 사옥에 걸어놨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창정 소속사 사옥에 새 걸그룹 미미로즈를 홍보하는 광고물이 걸린 모습이 담겼다. 서하얀은 말하지 않아도 안다는 듯 임창정이 론칭한 미미로즈 홍보에 열을 올렸다.

앞서 임창정은 신인 걸그룹 미미로즈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라디오스타'에서 그는 코로나19로 미미로즈 데뷔가 늦어졌다며 그 과정에서 빚이 늘어 '소주 한잔'을 비롯한 160여곡의 저작권을 팔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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