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현아가 쿨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27일 가수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무엇보다 머리카락을 시원하게 자른 현아는 시원시원하고도 섹시한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현아의 새 미니앨범 '나빌레라'는 지난 7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나빌레라'는 현아가 1년 6개월 만에 발매한 솔로앨범이다. 현아는 톡 쏘는 체리의 상큼함, 자유로운 나비의 날갯짓을 모두 표현했다.

또 현아는 가수 던과 공개 연애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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