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유미가 물놀이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측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유미 2박 3일 여행가방 얼루어 5things에서 최초공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정유미는 "수모가 엄청 귀여운게 나왔다"며 수모를 직접 써본 가운데 '윰블리'라는 별명의 소유자답게 굴욕은 전혀 없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저는 정말 이거는 무조건 갖고 다닌다. 수영을 잘한다기보다 물에서 노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무조건 어딜 가든 사실 수영복을 챙겨 다니는 편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유미는 "(수상레저는) '여름방학'이라는 예능을 통해서 접해보긴 했는데 쉽지 않더라, 마음처럼"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근데 언젠가는 다시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것 중 하나다. 그냥 누워가지고 이렇게 하고만 있어도 되게 좋더라. 엎드려가지고.."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정유미는 "(스노쿨링, 스쿠버다이빙은) 좋아는 하는데 해본 적도 있고..근데 얼굴은 물밖으로 나오는게 더 좋은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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