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민수, 강주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2일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각각 바쁘게 지내면서, 우리 민수는 페인트의 빠지고 (보실라면 민수본인 인스타를 새롭게 계정했어요 ㅋ), 그리고 저는 늘 해오던 하루 하루의 일들… 오후에 다시 만나 집에서 같이 영화보고 수다떨며 히히낙낙!!!"이라는 글을 ㄴ남겼다.

이어 "어떻게 된 게, 같이 같은 집에서 살면서, 가끔 오늘같이 외부에서 함께 지내면, 웃음이 여전히 가득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상황들이 우연치않게 생기고 그래서 또 히히낙낙!!!"이라고 웃으며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최민수, 강주은 부부의 일상이 담겨 있다. 늘 재밌게, 또 달달하게 사는 이들 부부의 모습은 워너비 부부답다. 강주은 앞에서는 장난기 많은 남편이 되는 최민수, 그리고 그런 최민수를 늘 밝은 모습으로 품어주는 강주은의 케미는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민수, 강주은은 지난 199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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