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효연이 인형 비주얼을 과시했다.
3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연이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의상과 왕관에 롱부츠까지 착용한 효연은 시선을 강탈하는 화려함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인형을 연상하게 할 만큼 반짝이는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효연이 속한 그룹 소녀시대가 최근 발매한 정규 7집 'FOREVER 1'은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완전체 앨범.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이트)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또 효연은 최근 9kg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