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옥주현이 대기실에서 꽃게 날벼락을 맞았다.
5일 오후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옥주현이 대기실에 쭈그려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옥주현은 냉동꽃게를 직접 잡아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꽃게를 비닐에 담으며 "꽃게가 아름다워"라고 말하고 있다.
한껏 밝은 옥주현의 미소가 아름다워 보인다. 화려한 얼굴과 달리 세상 털털하게 게를 들고 있는 일상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지난 달 30일 개막했다. '엘리자벳'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오는 11월 13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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