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혜가 요가에 집중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오후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곤한날은 #인요가 첨 가본 곤지암gc 또 가고싶다. 아침롼딩후 오후 복습 ㅋㅋ 하루가 참 길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혜가 집 거실에서 TV를 보며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혜는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하며 수준급의 실력으로 요가를 하고 있다. 집에서도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는 모습.
그는 또한 골프 연습과 영어공부 등에도 빠지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 방송과 육아만 해도 바쁠 텐데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듯한 근황이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2'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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