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굿잡’ 정일우, 권유리가 단둘이 호텔 스위트룸에서 머문다.

ENA 수목드라마 ‘굿잡’(연출 강민구, 김성진 / 극본 김정애, 권희경 / 기획 KT스튜디오지니 / 제작 프로덕션에이치) 5회에서는 은선우(정일우 분)가 술에 취한 돈세라(권유리 분)를 챙겨주다가 함께 침대 위로 넘어지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했다.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은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그런 상황 속 오늘(8일) ‘굿잡’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호텔에서 단둘이 시간을 보내는 은선우와 돈세라가 담겨 있다. 급진전된 두 사람의 관계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은선우와 돈세라는 호텔 스위트룸 거실에서 맥주와 떡볶이를 먹고 있다. 맛있게 떡볶이를 먹는 돈세라와 달리 은선우는 돈세라의 권유에도 떡볶이에는 입도 안 대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어느새 서로를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두 사람이 보인다. 그 앞에 쌓여 있는 맥주캔이 이들이 함께 보낸 시간과 편안한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다.

‘굿잡’ 측은 “오늘(8일) 은선우, 돈세라의 관계가 급진전된다. 두 사람이 함께 호텔에 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이 호텔에서 생겨날 일들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와 함께 로맨스가 깊어지면서 더욱 빛날 정일우, 권유리의 연기 호흡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관전포인트에 대해 밝혔다.

한편 ENA 수목드라마 ‘굿잡’ 6회는 오늘(8일) 밤 9시 ENA 채널에서 방송되며 ENA DRAMA, 올레tv, seezn(시즌)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사진 제공 = KT스튜디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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