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세븐틴의 ‘SECTOR 17’이 일본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받았다.
9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세븐틴이 지난 7월 18일 발매한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SECTOR 17’(섹터 17)이 2022년 8월 월간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세븐틴은 ‘SECTOR 17’으로 발매 3일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7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K-팝 아티스트 중 리패키지 앨범으로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유일한 아티스트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11월 9일 일본 첫 번째 EP ‘DREAM’을 발매한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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