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솔미가 추석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솔미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음식을 했는데 나물 사진만 있고요?"라고 전했다.

이어 "정신 없는 하루를 보냈지만 뭔가를 했다는 기분 탓인지 뿌듯한 느낌? 명절 잘 보내시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좋은 꿈 #해피추석"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솔미가 추석을 기념해 무친 나물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솔미표 나물들은 정갈하고 맛있게 보여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7월 14일 영화 '핸썸'을 개봉했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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