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연이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7일 야구선수 황재균과의 결혼을 앞둔 티아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실내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지연은 아직 결혼이 3개월이나 남았지만 신부 준비에 들어간 듯 화려해진 미모를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지연은 지난 2월 10일 황재균과의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연, 황재균 커플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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