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남궁민이 본인의 얼굴이 합성된 화폐 사진을 공개했다.
8일 배우 남궁민의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남궁민의 얼굴이 합성된 천 원, 오만 원권들이 눈길을 끈다. 23일 방송을 앞둔 SBS 새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속 인물로 분한 남궁민의 비주얼이 웃음을 안긴다.
남궁민은 본인의 이름을 이용해 '궁민은행'이라는 글을 사진에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남궁민이 출연 예정인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 1000원이지만 실력은 최고인 '천원자리 변호사'가 돈 많은 '법꾸라지' 변호사들과 싸우는 법정 활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