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밴드 '뜨거운 감자' 김C가 환상적인 복근을 인증해 화제다.
13일 가수 김C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C는 상의를 탈의한 채 실내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 전문 모델 뺨치는 탄탄한 복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그는 최근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반전의 근육을 자랑,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C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그는 록밴드 '뜨거운 감자'에서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다. 지난 2019년 6월 6집 'Liquor Storage'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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