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어티 잡지 SNS 캡처
버라이어티 잡지 SNS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정재가 연인 임세령과 에미상 레드카펫에 동반 참석했다.

12일(현지시간)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74th Primetime Emmy Awards, 이하 에미상)의 시상식을 앞두고 레드카펫이 개최된 가운데 이정재가 공개연인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과 함께 공식석상에 올랐다.

이정재와 임세령은 자연스럽게 서로의 허리에 손을 올리는가 하면, 손을 꽉 맞잡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 2015년 1월 1일 데이트 사진이 포착되면서 공개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 75회 칸 국제영화제도 함께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이정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에미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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