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윤정이 화려한 외출에 나섰다.
14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포를 벗어나 오랜만에 내동생들과 즐거운시간 이쁘게 찍어줘서 고마워 #콧바람#즐거운시간#미국언니#배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담벼락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머리카락을 노랗게 물들이고 스트라이프 투피스를 착용한 배윤정은 스타일리시하고도 카리스마 있는 비주얼을 뽐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출연했으며 배윤정은 KBS2 '빼고파'에서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유튜브에서 둘째 계획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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