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인스타그램
아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아이비가 굴곡진 S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13일 오후 가수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이 필요 없는 골프장. 못 쳐도 마냥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골프를 치기 위해 라운딩에 방문한 아이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비는 네이비색 골프웨어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큰 노출 없는 의상에도 불구, 운동으로 다져진 개미허리와 극세사 다리로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입증했다.

또 아이비는 아름다운 노을을 등지고, 조금은 어설픈 골프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뮤지컬 '아이다'에 오르고 있으며 SNS로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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