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딸과 함께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13일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 콩순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채광이 좋은 집 거실에 앉아 딸의 머리를 묶어주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창틀에 앉아 바깥을 내려다보는 반려묘의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평온한 분위기를 더한다.

최희와 똑닮은 딸의 귀여움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지만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