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소율이 7첩 반상으로 몸보신을 했다.
13일 그룹 크레용 팜 출신 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deliciou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율이 먹고 있는 식사가 찍혀 있는 모습이다.
소율은 보쌈부터 시작해서 도라지 무침, 시원한 동치미 그리고 미역국과 각종 다양한 반찬들까지 야무지게 7첩 반상을 꾸려 먹고 있다.
최근 출산을 한 후 기력이 쇠한 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몸보신을 하고 있는 소율. 그럼에도 여전히 가녀린 팔, 다리를 보유하고 있어 부러움을 유발한다.
문희준과 소율은 지난 2017년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그 해 5월 첫 딸 희율 양을 얻었다. 이후 지난 2월 5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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