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딸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한혜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cseoul #에스코트키즈 #좋은추억 어제 수원fc전 아빠랑 같이 경기장 들어갔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아빠 40살까지 축구했으면 좋겠다고! 다음 경기 승리하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수원FC전에 에스코트키즈로 참여한 한혜진 딸 시온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시온 양은 부모의 장점만 닮아 벌써부터 비주얼이 우월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JTBC 새 드라마 '신성한 이혼'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신성한 이혼'은 이혼 전문 변호사 신성한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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