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선정이 밀라노에서 1인 1 피자를 했다.
13일 오후 배우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긴 다들 피자를 1인 1판 하길래 질 수 없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이 남편과 함께 밀라노의 한 식당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최선정은 식당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1인 1피자를 하는 것을 보더니, "질 수 없지" 라며 본인도 똑같이 주문했다. 그의 알 수 없는 귀여운 오기에 절로 웃음이 나온다.
그러면서 최선정은 다음 게시물을 통해 "몇 킬로가 쪄서 갈까..”라며 몸무게를 걱정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이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또 그는 SNS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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