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아야네가 점심으로 막걸리를 먹었다.
14일 오후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맛점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점심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야네는 멋진 절경을 배경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오늘 점심으로 아야네는 전 두 개와 수육 그리고 냉면 마지막으로 막걸리로 화룡점정을 더했다.
또 아야네는 일본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한국인 입맛에 놀라움을 안겨줬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올해 일본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진행했다. 또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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