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학래가 드림카를 드디어 갖게 됐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김학래 임미숙의 웃짜 채날'에는 '학래형, 꿈을 이루다! 드림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학래는 "제 차를 먼저 만들고 난 다음에 제 드림카를 소개하고 싶었다. 어려서부터 꼭 갖고 싶었던 꿈의 카를 소개한다"라고 했다.
드림카를 소개하며 김학래는 "제가 젊었을 적에 돈을 못 벌 때부터 꿈의 차였다. 나중에 돈 벌면 꼭 타고 싶었던 차다. 자그마하지만 단단해보이고, 또 오픈도 된다. 저는 머리 하얀 분들이 차를 끌고 머리 휘날리며 선글라스 끼는 모습이 멋있었다. 저도 노후에 멋지게 살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산 것"이라고 했다.
이어 "너무 마음에 든다. 엄청 잘 달리겠다는 느낌이 든다. 아낌없이 양보했던 게 휠이다. 휠은 아들이 선택했다. 실용성이 좋은 차다. 가격에 비해 가성비가 참 괜찮은 차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 옵션 다 넣고 2억 3,000만 원 정도 들었다"라고 자랑했다.
시트도 레드로 했다며 "너무 붉기만 할 것 같아서 블랙을 넣어봤다"며 직접 차를 타봤다. 김학래는 "운전하는 사람 몸에 맞춘 맞춤복 같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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