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하재숙이 시댁에서 사랑받는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옥수수도 젤 예쁜 걸로만 골라주시고 따놓은 상추는 맛없으니 우리가 먹는다며 젤 보들보들한 녀석들로 새로 따다 주시고 ㅜ 내입에 들어가는 건 무조건 좋은 걸로 골라주시는..ㅜ 늘 감사해요 어머니 아버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재숙은 시어머니, 시아버지로부터 받은 정성 가득한 농산물들을 자랑했다. 한눈에 봐도 싱싱한 야채들과 맛있게 익은 옥수수까지 하재숙을 위한 사랑이 느껴진다.
평소에도 하재숙은 시댁에서 직접 기른 농산물로 요리를 하는 등 사랑받는 며느리임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하재숙은 최근 24kg 감량에 성공하면서 큰 화제가 된 적이 있으며, KBS2 예능 프로그램 ‘빼고파’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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