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아현이 한국에 돌아오고 난 후 더욱 청순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오후 배우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 참 좋다….. 포근도하고 따뜻한 느낌. 높고 깨끗하고 깊은 하늘… 참 좋으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아현이 자신의 딸, 반려견과 함께 성수동 근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아현은 최근 미국에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아직 시차 적응을 채 하지도 못할 시기에 이아현은 완벽한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겨줬다.
그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물광피부를 자랑, 뚜렷한 이목구비로 넘사벽 배우 아우라를 풍겼다.
한편 이아현은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입양한 두 딸이 있음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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