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다해가 하와이 여행 마지막 날을 즐겼다.

19일 오후 배우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last day in Hawaii #슬프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하와이의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와이 여행의 마지막 날이라는 사실에 아쉬워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럼에도 이다해는 마지막까지 거침 없는 노출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민소매 크롭티에 핫팬츠를 입은 이다해는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다해는 SBS '마이걸', KBS 2TV '추노'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1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현재 가수 세븐과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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