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인스타그램
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벤이 임신 후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밤에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벤은 사진과 함께 "공조2 봤다. 태교 자알 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은 블랙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벤은 아직 뚜렷한 D라인이 보이지 않는 상태다.

또 벤은 영화를 관람하며 태교에 한창이다. 벤의 표정에서 예비 엄마의 설렘이 느껴진다.

한편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2020년 6월 5일 결혼했다. 최근 결혼 2년 만에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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