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인스타그램
아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아이비가 뉴욕에서 야무진 먹방으로 놀라움을 안겨줬다.

18일 가수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크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아이비가 뉴욕에서 이때까지 먹음 다양한 음식들의 모습이 담겼다.

잘 익은 스테이크부터 샐러드 그리고 빵까지 보기만 해도 배가 불러질 정도. 그럼에도 여전히 군살 제로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아이비.

뉴욕에서 만큼은 다이어트 걱정 없이 치팅데이를 즐기고 있는 아이비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뮤지컬 '아이다'에 오르고 있으며 현재 SNS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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