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크러쉬(Crush)가 약 2년 만에 컴백한다.

크러쉬는 오늘(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Rush Hour(Feat. j-hope of BTS)'를 발매한다.

'Rush Hour'는 펑크 장르의 곡으로, '이제부터 크러쉬의 시간(Crush Hour)이 시작된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이를 즐기기 위해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든 모습을 교통 체증(traffic jam)에 빗대어 표현했다.

크러쉬는 작사, 작곡, 편곡 등 전체적인 프로듀싱을 담당했으며, 여기에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페노메코가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 퀄리티를 높였다. 특히 제이홉은 피처링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역대급 지원사격을 펼친다.

한편, 크러쉬는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음악 프로그램 '뮤직 유니버스 K-909', tvN '놀라운 토요일', 25일 SBS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피네이션(P NATION)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