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인 걸그룹 미미로즈가 역조공 클라스를 자랑했다.
지난 16일 데뷔한 미미로즈의 데뷔 쇼케이스 역조공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다. 미미로즈의 팬들은 자신의 SNS에 미미로즈 데뷔 쇼케이스에서 받은 선물들을 인증했다.
사진 속에는 유부초밥, 샌드위치, 과일 등이 담긴 도시락에 싸인 폴라로이드, 포카, 콜북 그리고 디올 립글로우까지 담겨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디올 립글로우는 4,7000원으로 초고가다.
네티즌들은 미미로즈의 역대급 역조공 클라스에 "임창정 돈 많이 썼다", "서하얀의 센스인가", "200명 정도 왔다고 하는데 대단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미로즈는 가수 임창정이 직접 프로듀싱한 그룹으로 지난 16일 '로즈'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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