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정중지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세.
지난 20일 정중지의 모친이라고 밝힌 한 여성은 트위터에 아들 정중지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작성했다.
해당 게시물의 장례식 안내 문구에 따르면, 정중지는 지난 9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지난 11일 오전 9시였다.
한편 정중지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정중지는 최종 64위에 올랐으며, 이후 다수의 연극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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