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인스타그램
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오빠미를 보여줬다.

27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그리는 사진과 함께 "날씨 조아조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그리는 후드 티셔츠 모자를 쓰고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는 카메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리는 23살 차이 동생이 있다는 게 안 믿길 정도로 해맑은 비주얼을 보여준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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