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인스타
서하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네티즌의 "키가 어떻게 되세요? 진짜 관리 잘하시는 거 같아부럽고 예뻐요"라는 질문에 "176cm입니다!! 어렸을 때 햄버거 피자 잘 안 먹고 멸치랑 콩나물 반찬을 엄청 좋아했대요. 아이들에게 멸치, 콩나물 반찬 많이 해주세요"라고 답했다.

이어 "언니 지금 몸무게 뭐예용"이라는 질문에는 "지금 몸무게에요(핸드폰 들고 있는 무게, 잠옷 무게, 여자들은 그런 것까지 다 감안하고 계산하죠. 그렇죠?"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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