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세경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배우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세경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신세경은 발그레한 블러셔로 인형을 연상하게 할 만큼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그의 청순한 여신 미모가 팬들의 호응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해 10월 28일 seezn(시즌)을 통해 영화 '어나더 레코드'를 공개한 바 있다.
또 신세경은 최근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시즌2 여자 주인공으로 낙점, 촬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9년 방송된 '아스달 연대기'의 두 번째 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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