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하얀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모두들 맛점 하셨나요. 저도 방금 점심 먹었어요! 낫또&아보카도 좋아하는 사람! 저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의 점심인 낫또와 아보카도가 그릇에 예쁘게 담겨 있다. 간에 기별도 안갈만큼 적은 양의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낸다. 괜히 176cm에 52kg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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