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윤승아는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0세 친구들 덕분에 핫하게 생일파티"라고 전했다.

이어 "50살도 기대할게"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친구들이 열어준 생일파티에 행복해하고 있는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승아는 올해 40세가 된 가운데 대학생처럼 풋풋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2015년 결혼했다. 또 김무열의 신작인 영화 '정직한 후보2'는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은 전 국회의원 '주상숙'과 그의 비서 '박희철'이 '진실의 주둥이'를 쌍으로 얻게 되며 더 큰 혼돈의 카오스로 빠져드는 웃음 대폭발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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