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현이 반려견들을 위한 특별식을 준비했다.
30일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아빠가 여행 가셔서 울집에 맡겨진 송이 송이&몰리를 위한 영양식을 만들었어요 잘먹어주니 너무 뿌듯해요 식탐 많은 몰리 송이거까지 사랑해 아가들 #닭가슴살#브로컬리#내새꾸들#반려견"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몇 개를 게재했다.
이지현은 부모님과 함께 지내는 반려견 송이가 집에 왔다며 송이와 본인이 키우는 반려견 몰리를 위해 특별식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닭가슴살과 브로콜리를 데쳐 건강식을 만든 것에서 이지현의 남다른 반려견 사랑이 느껴진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두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했으며 최근 여러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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