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이번 한 맨즈웨어 브랜드와 함께한 새로운 화보들을 선보였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4년째 해당 브랜드의 대표 얼굴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는 본업인 배우다운 연기력과 다양한 표정들을 녹여냈다.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순간들에서는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카리스마와 남성미가 느껴진다. 이에 팬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드라마 '아이리스2'(2013), '태양의 후예'(2016), '미스터 션샤인'(2018) 등 굵직굵직한 국내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은 물론, 강렬한 캐릭터와 시선을 끄는 매력적인 비주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2020)에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젠틀함을 넘나드는 빌리 박 사장 역을 맡아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다니엘 크레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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