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진이 이범수를 응원했다.
배우 이범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은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배우 범수와 만나 결혼을 해서 그런지 범수오빠가 스크린에 나올 때 제일 멋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코믹범수 #단발범수 #충청범수 를 만날 수 있었던 웃음도 감동도 가득했던 뉴트로무비 #컴백홈 10월 5일 개봉"이라며 "#라미란배우님실물인형같음"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영화 '컴백홈' 시사회 현장에서 남편 이범수와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편 '컴백홈'은 모든 것을 잃고 15년 만에 고향으로 내려오게 된 무명 개그맨 ‘기세’(송새벽)가 거대 조직의 보스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10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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