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구혜선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춘사국제영화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미니 투피스에 페도라 모자를 쓴 채 춘사국제영화제 포토월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짧은 치마에 구혜선의 꿀벅지가 드러나며, 오랜만에 봐도 언제나 동안인 구혜선의 투명한 피부와 미모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5월 6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구혜선의 피아노 뉴에이지 베스트 앨범 20th'를 발매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